해피브레인 · 박상득
AI는 혁신의 도구,
행정의 중심은 사람입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연구한 사례들, 그리고 AI가 결코 대신할 수 없는 공직자 본연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고민을 이곳에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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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AI 기반 정책역량 강화 워크숍 본 과정은 실무와 정책 운영을 책임지는 6·7급 차세대 리더 공직자(팀장 및 실무 책임자급)를 대상으로 기획된 1박 2일 몰입형 워크숍입니다 AI 행정혁신 정책 세미나 (최고위 과정) 지자체 AI 교육 로드맵의 도입부로서, 단체장 및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돌파를 위한 라이브 AI 실증과 최고위층 의사결정 브리핑을 진행하는 2시간 과정입니다. AI 활용 직무 심화(부서별 맞춤) 과정 부서별 실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실무 심화 과정으로, 각 부서의 고유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프롬프트를 제작하고 교차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습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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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 AI 시대가 고도화될수록 단순 반복적인 서류 작업은 기계로 대체되겠지만, 기술을 통제하고 정책의 방향을 결정짓는 '인간의 판단력'은 그 가치가 급격히 상승할 것입니다.
- 02 도구가 아니라 생존이다 — 민선 9기, AI 앞에 선 지자체의 진짜 선택 지난 4년이 탐색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선택이다. AI를 도구로 둘지 생존 경쟁력으로 삼을지, 그리고 그 끝에서 사람은 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 03 챗GPT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 진짜 이유 최근 일선 행정 현장에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실무에 도입하고자 하는 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공직자 여러분께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신 후, 기대와 달리 엉뚱한 답변을 내놓거나 실무에 당장 적용하기에는 결과물의 품질이 미흡하다는 고충을 이야기합니다.
- 04 AI 에이전트의 기술 수준과 한계점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본격화되더라도 이를 다루는 공무원의 역할은 결코 축소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 통제와 검증의 책임이 막중해집니다.
- 05 AI 산출물의 법적 소유권과 한계 기계가 만들어낸 초안을 바탕으로 인간이 자신만의 행정적 통찰력을 더해 내용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보완하며, 새로운 구성을 추가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그 '인간이 기여한 부분'에 한하여 독자적인 저작물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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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남기는 사람
본 공간은 지자체 공직자 여러분께서 AI 기술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