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브레인 · 박상득

AI는 도구,
프리미엄은 사람.

지자체 공무원이 AI를 실제 업무에 쓰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고 연구한 것, 그리고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의 몫에 대한 생각을 이곳에 차곡차곡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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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 AI 시대가 고도화될수록 단순 반복적인 서류 작업은 기계로 대체되겠지만, 기술을 통제하고 정책의 방향을 결정짓는 '인간의 판단력'은 그 가치가 급격히 상승할 것입니다. Human Premium 2026.07.22
  2. 02 도구가 아니라 생존이다 — 민선 9기, AI 앞에 선 지자체의 진짜 선택 지난 4년이 탐색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선택이다. AI를 도구로 둘지 생존 경쟁력으로 삼을지, 그리고 그 끝에서 사람은 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Human Premium 2026.07.20
  3. 03 챗GPT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 진짜 이유 최근 일선 행정 현장에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실무에 도입하고자 하는 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공직자 여러분께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신 후, 기대와 달리 엉뚱한 답변을 내놓거나 실무에 당장 적용하기에는 결과물의 품질이 미흡하다는 고충을 이야기합니다. AI 활용법 2026.07.20
  4. 04 AI 에이전트의 기술 수준과 한계점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본격화되더라도 이를 다루는 공무원의 역할은 결코 축소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 통제와 검증의 책임이 막중해집니다. AI 행정혁신 2026.07.19
  5. 05 AI 산출물의 법적 소유권과 한계 기계가 만들어낸 초안을 바탕으로 인간이 자신만의 행정적 통찰력을 더해 내용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보완하며, 새로운 구성을 추가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그 '인간이 기여한 부분'에 한하여 독자적인 저작물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Human Premium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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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남기는 사람

지자체 공무원을 위한 AI 교육 전문가입니다. 10년 넘게 공직 교육 현장에 서며, "AI로 어떻게 더 잘 일할 것인가"와 "그럼에도 사람이 남기는 프리미엄은 무엇인가"를 동시에 붙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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