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브레인 · 박상득

AI는 도구,
프리미엄은 사람.

지자체 공무원이 AI를 실제 업무에 쓰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고 연구한 것, 그리고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의 몫에 대한 생각을 이곳에 차곡차곡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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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도구가 아니라 생존이다 — 민선 9기, AI 앞에 선 지자체의 진짜 선택 지난 4년이 탐색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선택이다. AI를 도구로 둘지 생존 경쟁력으로 삼을지, 그리고 그 끝에서 사람은 어디로 갈지에 대하여. Human Premium 2026.07.20
  2. 02 챗GPT가 내 말을 못 알아듣는 진짜 이유 최근 일선 행정 현장에서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실무에 도입하고자 하는 시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공직자 여러분께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신 후, 기대와 달리 엉뚱한 답변을 내놓거나 실무에 당장 적용하기에는 결과물의 품질이 미흡하다는 고충을 이야기합니다. AI 활용법 2026.07.20
  3. 03 공무원의 첫 AI, 어디서 시작할까 거창한 도입 계획보다 중요한 건, 내일 아침 당장 써볼 수 있는 한 가지를 정하는 일입니다. AI 행정혁신 2026.07.10
  4. 04 AI 시대에 더 비싸지는 것들 자동화가 흔해질수록 값이 오르는 건 결국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Human Premium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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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을 남기는 사람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이자 AI행정혁신연구소장으로, 10년 넘게 공직자 교육 현장에 서 왔습니다. 필명 해피브레인으로 《출근길 3분 AI》를 썼고, 지금은 'Human Premium'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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